현재의 기침과 이후의 관리 계획을 함께 봅니다.
- 01지금의 불편
- 02치료 중 변화
- 03일상의 관리
| 구분 | 살펴볼 점 | 알려주실 내용 |
|---|---|---|
| 불편이 심할 때 | 현재 증상과 조절 목표 | 기침·가래의 변화 |
| 안정되는 동안 | 남은 불편과 관리 방향 | 일상에서 달라진 점 |
| 치료 상담 | 기존 처방과 함께 확인 | 현재 복용 중인 약 |
궁금한 항목을 펼쳐보세요.
필요한 설명과 자료를 주제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1기침의 유형별 치료+
기침의 유형별 치료
여러분의 소중한 건강을 지키고자 최선을 다합니다.
문진과 진찰, 필요한 검사 결과를 참고하여 증상의 원인과 한의학적 양상을 함께 살펴봅니다.
02기침 치료, 신중하게 접근합니다.+
기침 치료, 신중하게 접근합니다.
해온한의원에서는 상담 및 검사를 통해 다음으로 나누어 치료합니다.
기침은 발작이 심한 기간과 증상이 완화되는 기간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변증유형에 따라 체질에 맞게 그때그때 처방이 세밀하게 바뀌면서 치료합니다.
기침 발작기, 산사 散邪
목표 기침의 완화, 증상 억제, 객담의 배출(감소)
만성 기침의 초기, 증상조절을 위해 들어가는 치료입니다.
보통 2-6주 정도 예상되며, 이 기간동안에는 기능회복약(탕약)과 더불어 증상조절약(가루약 또는 시럽)이 함께 처방됩니다.
천식의 경우 복용 중 또는 사용중인 양약을 임의로 중단해서는 안됩니다. 함께 복용할 수도 있으며, 세심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이 시기에는 가장 중요한 것이 한약의 규칙적인 복용과 철저한 생활관리입니다.
또한, 기침반사가 민감해져 있기 때문에 증상이 급격히 나타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양상의 완화를 위한 한의원 외래 치료(주1회이상)와 지속적인 홈케어가 필수입니다. (물론, 단순성 기침 감기 후유증의 경우 일반치료만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

기침 안정기, 부정 (扶正)
목표 코·목 호흡기 증상과 점막 상태, 반복되는 불편을 함께 확인
4-12주 정도 소요되는 기간으로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발작기에 비해 보다 안정적인 치료가 가능합니다.
간혹 있을 수 있는 기침증상 완화제를 상비로 처방해드리지만 보통 탕약만으로도 증상조절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완화되었다고 치료를 중단하기보다는 지속적으로 치료관리, 관찰이 중요합니다.
호흡기 점막은 늘 외부 환경과 전투를 끊임없이 경험하는 곳이기에 충분한 재생기간이 필요하며, 2주 단위로 주1회 정도의 한의원치료와 홈케어를 통해 관리가 가능합니다.
03진료 전 준비와 생활관리+
I 진료전 미리 알려주시면 좋은 부분
저희는 당신께 이런 것을 아주 정중히 물어볼겁니다.
메모해서 오시면 좋은 것
• 증상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표현한 기록
• 지금까지 받은 진료기록물, 검사기록, 검사의 사본
• 가족의 질병정보(특히 폐,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과 관련된 부분)
• 복용중인 양약, 한약 그리고 건강기능식품 종류
• 그리고 물어보고 싶은 부분들
진료실에서 저희는 이런 것을 물어봅니다.
• 언제 증상이 시작했나요?
• 지금, 혹은 과거에 흡연을 했나요?
• 가족중에 흡연자가 있나요?
• 가슴통증, 쓰림이 있나요?
• 기침이 유발되는 특정한 환경이 있나요?
• 혈압약을 복용중인가요? 그렇다면 어떤 종류인가요?
• 기침이 언제 심해지나요? 식사후? 밤중인가요?
• 어떻게 하면 기침증상이 나아지나요?
• 지치거나 숨쉬기 힘들때가 있나요?
• 찬 공기에 노출되면 어떤가요?
• 최근 여행한 곳이 있나요?
I 만성 기침의 생활 관리
일상 생활 속에서 적절한 활동, 적절한 식생활, 휴식과 수면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극원을 피합니다.
만약 코와 관련이 있는 기침이라면 특히나 중요합니다.
알레르기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자극원은 사람마다 매우 다양합니다.
집먼지진드기, 화분과 같은 것이 대표적이며 게, 새우 등과 같이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것들을 과도하게 섭취할 필요는 없겠죠.
흡연자라면 담배 줄여야합니다.
흡연은 만성기관지염, 폐암의 가장 큰 유발인자입니다.
흡연자의 만성기침은 상당히 고치기 어렵습니다.
간접흡연에 노출 된 경우, 특히나 소아가 기침이 있는 경우라면 가족이 모두 도와주어야 합니다.
과식을 하지 않습니다.
과식을 하면 위산과다로 이루어지며 기침의 빈도를 높입니다.
식사는 더 적은양을 자주 먹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잠자기 직전에 식사를 하면 안되며, 적어도 취침3시간전 이후로는 식사나 간식을 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머리를 높여자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추운 날 바깥 활동을 자제합니다.
호흡기 점막은 온도차에 매우 민감합니다.
따라서 일교차가 큰날 또는 추운 날은 야외 활동을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찬 음식을 자주 먹으면서 점막을 민감하게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
또한 노출이 많은 옷을 입기 보다는 따뜻하게 몸 전체를 보온할 수 있는 복장으로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진료 전, 세 가지만 준비해 주세요.
증상의 기록
가장 불편한 점과 시작한 시점, 반복되는 상황을 알려주세요.
검사와 치료 이력
기존 검사 결과와 복용 중인 약을 함께 확인합니다.
꼭 묻고 싶은 질문
치료 목표와 생활관리 등 궁금했던 점을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이 안내는 건강에 대한 이해를 돕는 참고 정보입니다. 증상과 질환에 대한 정확한 판단은 의료진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