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코와 목, 반복되는 불편을 살핍니다.
- 01코·목·기침
- 02발열과 경과
- 03집에서의 관찰
| 구분 | 살펴볼 점 | 알려주실 내용 |
|---|---|---|
| 코·목·기침 | 가장 불편한 부위와 증상 | 시작 시점과 잦아지는 시간 |
| 반복 양상 | 증상 사이의 변화 | 감기를 앓은 시기와 기간 |
| 생활의 불편 | 잠·식사·활동의 변화 | 평소와 달라진 아이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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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설명과 자료를 주제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1계절 감기, 호흡기 질환과 가정관리+
계절 감기, 호흡기 질환과 가정관리
매일 감기환자를 제대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02I 자주 나타나는 계절별 감기+
감기는 상기도(코, 목, 부비동, 유스타키오관, 기관, 후두, 기관지)의 바이러스감염을 의미합니다.
감기에 걸리면 발열, 두통, 인후통, 기침, 콧물, 피로감을 비롯해서 복통이나 설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200종 이상의 원인바이러스에 따라 증상이 다양한 것이죠.
호흡기 감염은 바이러스 등 병원체에 노출되면서 발생할 수 있으며, 연령과 건강 상태에 따라 증상이 다릅니다.
감기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자칫하다가는 기관지염, 폐렴, 부비동염, 중이염 등 합병증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생각하지말고 조기에 잘 처치,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노약자는 대부분 감기에서 시작해서 만성질환으로 이르기때문에 주의가 더더욱 필요합니다.
감기는 6-7세 미만의 아이들이 잘 걸립니다.
이 시기 아이들이 병원에 방문하게 되는 이유도 대부분 감기때문입니다.
감기는 보통 1년에 6-8회 걸릴 정도로 흔합니다. 감기를 자주 걸린다고 걱정할 것이 아니라 합병증으로의 이행을 잘 방지하고 성장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I 자주 나타나는 계절별 감기
보통 1월, 4월, 9월에 자주 발생한다고 알려져있습니다만 1년내낸 발생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인 바이러스가 약간씩 달라지면서 나타나기도 하고, 실내(단체생활)을 하는 아이들은 더 다양한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쉬워 감기에 더 자주 걸릴 수도 있습니다.
즉 더 많이 나타나는 계절이 있는 것이 아니라 계절별로 약간씩 증상이 다르다고 하는 것이 맞는 설명입니다.
계절별로 다양하게 유행하는 감기(바이러스감염)은 다음과 같습니다.
감염성 질환의 월별 유행시기
바이러스감염을 포함하는 각종 감염성 질환의 유행시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수족구병, 구내염(헤르판지나)
5월~ 9월: 5월에 증가하기 시작해서 6~7월에 피크, 8월에 감소
2.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10월~1월: 1년중 언제든 가능
3. 아데노바이러스, 인두결막염
6월~9월: 6월부터 점차 증가해 7~8월에 피크
4. RS바이러스 감염
10월~2월: 겨울철에 주로 나타남.
5. 전염성농가진
6월~9월: 7월부터 8월까지 피크
6. 유행성이하선염(볼거리)
12월~4월: 초겨울부터 봄까지 피크, 1년 내내 나타날 수 있음.
7. 독감(인플루엔자)
12월~4월: 12월에 시작해 4~5월부터 감소
8. 감염성위장염(노로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
11월~4월: 주로 겨울, 봄사이에 피크
9. 수두
12월~7월: 12월부터 7월까지 심하나 일년중 아무때나.
가정에서의 관리와 진료
감기에는 휴식과 수분 섭취 등 기본적인 관리가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심해지거나 오래 지속되면 감기 외의 원인과 합병증을 확인합니다.
항생제는 세균 감염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사용합니다. 이미 처방받은 약은 임의로 중단하지 마세요.
호흡이 힘들거나 수분 섭취가 어렵고 처지는 경우에는 신속히 진료받으세요. 치료 여부와 방법은 아이의 연령·증상·병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이와 진료 오기 전, 함께 챙겨주세요.
집에서 본 아이의 모습
가장 불편한 점과 시작한 때, 식사·잠·활동에서 달라진 모습을 알려주세요.
검진 기록과 복용약
가지고 있는 성장·검진 기록, 검사 결과와 약 이름을 챙겨주세요. 알레르기 이력도 함께 알려주세요.
아이도 궁금한 이야기
아이의 걱정과 보호자의 질문을 함께 나눠주세요. 이전 진료에서 어려웠던 경험도 좋습니다.
이 안내는 건강에 대한 이해를 돕는 참고 정보입니다. 증상과 질환에 대한 정확한 판단은 의료진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